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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아시아

그래서 연말연시 도쿄는? - 섣달그뭄

by 사이공휴일 2026. 7. 17.

 

 

저녁이 되어 거리로 나왔습니다.

긴자의 밝은 불빛들이 올 해의 마지막 날을 맞이해서 조용해진 거리들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을 다른 도시의 거리를 거니는 경험은 뭐랄까 특이한 감정을 주네요.

 

 

 

 

동경의 12월 마지막 날 거리 산책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와서 이번 여행의 마지막 밤을 컵라면과 함께 했습니다.

아아- 외국에서 먹는 컵라면은 이리 맛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