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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아시아

그래서 연말연시 도쿄는? - 비즈와 센소지

by 사이공휴일 2026. 7. 17.

 

 

그렇게 난생 처음 동경에 와서 아침에 일어나 처음 간 곳은 비즈 재료를 파는 곳이었습니다.

네네, 지오 엄마의 취미생활을 맞춰주는 착한 결정이었죠. 

그리고 오늘이 지나면 대부분의 가게들이 문을 닫기 때문에 오늘이 마지막 기회이기도 했답니다.

저 건물에 들어가서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겨우 나와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센소지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뭐랄까 유명한 사원 같은 곳인데 들어가는 길부터 엄청난 수의 관광객들과 연말을 맞이한 참배객들이 맞아주더군요.

 

 

 

 

센소지를 구경하고 나와 인근 상점가들을 구경했습니다.

오오 정말 일본스런 골목들이 있었습니다. 의외로 이런 골목 감성이 좋네요.

 

 

 

 

센소지 주변을 구경하고 다시 호텔쪽으로 돌아와서 커피를 한 잔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구경을 나가기 전에 잠시 휴식을 취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