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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한국

[제주 2025] 정방폭포와 서귀포 칼 호텔

by 지오네Blog 2025. 10. 6.

1100고지 도로를 다시 내려와서 서귀포로 향했습니다.

호텔로 가는 길에 서귀포 시내에 있는 정방폭포를 들렸습니다.
이 폭포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직접 바다로 떨어지는 폭포랍니다.
더운 날씨에 폭포 밑으로 내려가면 시원한 물보라를 맞을 수 있습니다.

 

 

 

 

 

정방폭포를 떠나서 오늘의 숙소인 서귀포 칼 호텔에 도착을 했습니다.
2시 조금 넘어 도착을 했는데, 얼리 체크인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네 뭐 규정이 3시부터이니 할 말은 없지만 응대하는 남자 직원분이 너무 불친절하게 말하시네요.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생각되네요.

 

 

 

호텔은 약간 오래되었지만 아까 그 직원 빼고는 나름 괜찮습니다.
조용하고, 방도 널직한 편입니다.
주차장은 지상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뭐 그래도 차를 대기에는 충분합니다.